32기 영숙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태원이 거대한 무대로 변한 2026 K-WAVE DANCE FESTIVAL❤️이틀간 메인 무대의 MC로 함께했습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이어진 사진에서 영숙은 화려한 축제 무대를 배경으로 두 손을 들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숫자 '99'가 새겨진 흰색 상의에 검은색 하의를 매치하고 회색 롱부츠를 신어 앞선 사진과는 사뭇 다른 스타일을 선보였다. 한 손에는 물병과 검은색 겉옷을 들고 있으며, 카메라를 향해 밝게 웃는 모습이 발랄한 매력을 더한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진짜 사회자 본업 모먼트 너무 프로페셔널하고 멋있어용", "너무 멋져", "힙한 것도 넘 잘 어울려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영숙이 MC로 참여한 '2026 K-WAVE DANCE FESTIVAL'은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과 녹사평역 사이 이태원로 일대에서 개최됐다. 한국현대무용진흥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도로를 시민 참여형 공연장으로 바꿔 다양한 장르의 춤을 선보인 거리 축제다.
이러한 가운데 영숙은 이틀 동안 메인 무대의 진행을 맡았다고 직접 밝히며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격식 있는 검은색 드레스부터 활동적인 캐주얼 의상까지 서로 다른 스타일을 선보여 방송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32기 영숙은 ENA·SBS Plus '나는솔로' 출연 이후 같은 기수 영식과 공식 열애를 시작했고 본업 활동을 이어가며 SNS를 통해 다양한 근황을 전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