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이 뮤직비디오 촬영 중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장원영 SNS
장원영이 뮤직비디오 촬영 중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장원영 SNS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데뷔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비주얼을 보였다.

장원영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이모티콘들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장원영이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는 과정에서 색다른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눈을 가리는 가면 소품으로 얼굴 절반을 가린 그는 그룹 아이즈원 시절을 떠올리게 할 정도로 변함없는 외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장원영이 뮤직비디오 촬영 중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장원영 SNS
장원영이 뮤직비디오 촬영 중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장원영 SNS
장원영이 뮤직비디오 촬영 중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장원영 SNS
장원영이 뮤직비디오 촬영 중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장원영 SNS
장원영이 뮤직비디오 촬영 중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장원영 SNS
장원영이 뮤직비디오 촬영 중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장원영 SNS
한편 장원영은 2018년 엠넷 서바이벌 '프로듀스 48'에 출연해 1위를 차지, 같은해 10월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 멤버로 데뷔했다. 2021년까지 활동한 후 8개월 만에 아이브로 재데뷔했다.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19일 EP 5집 'Looks Can Kill'(룩스 캔 킬)의 선공개 싱글을 발매했으며, 오는 12월 5주년을 앞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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