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이모티콘들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장원영이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는 과정에서 색다른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눈을 가리는 가면 소품으로 얼굴 절반을 가린 그는 그룹 아이즈원 시절을 떠올리게 할 정도로 변함없는 외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19일 EP 5집 'Looks Can Kill'(룩스 캔 킬)의 선공개 싱글을 발매했으며, 오는 12월 5주년을 앞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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