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언발란스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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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이티즈(ATEEZ) 우영이 편의점 앞에서 팬사인회를 진행한 일화를 밝혔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언발란스 식당'에는 에이티즈 최산과 우영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허경환, 이문정 셰프와 함께 음식을 즐기며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유튜브 채널 '언발란스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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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우영은 자신의 막내 동생이 2015년생임을 밝히며 본인과 무려 16살 차이가 난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옛날에는 자랑을 안 했는데 요즘은 자랑을 하더라"라고 운을 뗐다.

이어 "편의점 앞에 친구들 20명 정도를 불렀더라. 그래서 편의점 앞에서 팬사인회를 했다"고 덧붙였다.
유튜브 채널 '언발란스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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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에이티즈는 2018년 데뷔한 8인조 보이그룹이다. 그간 '워크'(WORK), '미친 폼', '유토피아', '허시-허시'(Hush-Hush), '바운시'(BOUNCY), '배'(BAD) 등의 곡을 발표하며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미니 15집 '골든 아워 : 파트 6'(GOLDEN HOUR : Part.6)의 선공개곡 '드립'(Drip)으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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