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는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열린 '프레드' 창립 90주년 하이주얼리 이벤트 포토콜에 참석했다.
다만 드레스의 핏을 두고 아쉽다는 반응이 나왔다. 상체를 강하게 잡아주는 코르셋 디자인 탓에 팔뚝, 등과 겨드랑이 주변의 살이 도드라져 보였기 때문이다. 특히 뒷모습에서는 코르셋 상단으로 등 라인이 볼록하게 올라온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허리와 가슴 부분을 단단하게 조이는 코르셋 특성상 주변의 살이 상대적으로 부각된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태희는 지난해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시리즈 '버터플라이'를 통해 할리우드에 진출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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