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유튜브 채널 '광예원'에는 '대구 화덕생선구이부터 막창까지 야무지게 먹고 타로 봤는데 강예원 연애운 무슨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강예원이 배우 한채아와 함께 대구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대구에 도착하자마자 식당으로 향했다. 한채아는 식사 도중 강예원에게 "부동산에 집 내놨었지 않냐"며 매매 상황을 물었다. 강예원은 "요즘 집이 안 팔린다. 예전에는 마음이 급했다. 빨리 현금을 마련해 빚을 청산하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강예원은 어머니 집으로 이사할 계획도 전했다. 그는 "내 집을 정리하고 엄마 집으로 들어가기로 했다. 20년 만에 컴백홈한다"며 "대학교 때 독립하고 20년 만에 다시 엄마 집으로 들어가는 거다"고 설명했다. 이에 한채아는 "너무 잘된 것 같다. 정말 좋은 생각"이라며 응원했다.
당시 강예원은 법적 의무와 별개로 아버지의 회사 직원들에게 지급하지 못한 급여를 해결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이후 직원들에게 미지급 임금 일부를 건네면서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부동의 1위 제쳤다…은가은, 가을 등산 같이 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https://img.tenasia.co.kr/photo/202610/BF.46164433.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