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디즈니+와 채널A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에 출연 중인 김지연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김지연은 '너에게 다이브'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 윤하나 역을 맡았다. 윤하나는 과거로 돌아가 대학생이 된 뒤 첫사랑 정우재(박서함 분)와 다시 만나 연애를 시작하는 인물이다.
극 중 윤하나는 정우재와 재회한 기쁨을 누리면서도 언제 다시 현재로 돌아갈지 모른다는 불안감을 안고 있다. 김지연은 정우재와 함께하는 장면에서는 밝고 설레는 모습을, 미래를 걱정하는 장면에서는 다급한 목소리와 눈빛으로 인물의 감정을 표현했다.
특히 윤하나는 정우재와의 관계뿐 아니라 자신을 둘러싼 사건의 진실도 알아가고 있다.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상황에서 윤하나가 어떤 선택을 할지도 남은 방송의 주요 내용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김지연을 비롯해 박서함, 장세혁, 문승유 등이 출연하는 '너에게 다이브'는 오는 24일 디즈니+와 채널A에서 공개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임영웅, 인기 압도적… 가을 등산 같이 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https://img.tenasia.co.kr/photo/202610/BF.4616456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