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쿤스트가 '모태 마름'이라는 수식어가 떠오르는 날씬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 사진제공=MBC
코드 쿤스트가 '모태 마름'이라는 수식어가 떠오르는 날씬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 사진제공=MBC
가수 겸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가 '모태 마름'이라는 수식어가 떠오르는 날씬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코미디언 이선민이 코드 쿤스트의 벌크업을 돕기 위해 직접 요리에 나선다.

23일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코드 쿤스트의 집을 방문한 이선민이 특별한 식사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코드 쿤스트는 "운동한 곳과 집이 가까워 초대했다"며 이선민을 자기 집으로 초대한다. 현재 거주 중인 집에 무지개 회원을 초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힌다.
코드 쿤스트가 '모태 마름'이라는 수식어가 떠오르는 날씬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 사진제공=MBC
코드 쿤스트가 '모태 마름'이라는 수식어가 떠오르는 날씬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 사진제공=MBC
사진에서는 코드 쿤스트의 마른 체형도 눈길을 끈다. 앞서 그는 지난해 몸무게가 74kg까지 늘어 인생 최대 체중을 기록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이번에는 다시 '모태 마름'이라는 수식어가 떠오를 만큼 늘씬한 몸매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선민은 집에 들어서자마자 코드 쿤스트의 반려묘 시루와 마주한다. 예상과 다른 시루의 반응에 코드 쿤스트는 "원래 이러지 않는데..."라며 의아해한다. 이후 뜻밖의 이유를 알아차리고 웃음을 터뜨린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본격적인 식사 준비에 앞서 이선민은 코드 쿤스트의 벌크업을 돕기 위한 식자재를 꺼낸다. 평소 식사량이 적은 것으로 알려진 코드 쿤스트를 위해 입맛을 돋울 수 있는 '밥도둑 식단'을 준비한 것. 코드 쿤스트는 자연스럽게 주방을 내주고 이선민의 요리 보조로 나선다.
코드 쿤스트가 '모태 마름'이라는 수식어가 떠오르는 날씬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 사진제공=MBC
코드 쿤스트가 '모태 마름'이라는 수식어가 떠오르는 날씬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 사진제공=MBC
그러나 이선민은 요리를 시작하기도 전에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힌다. 기본적인 양념을 찾던 중 주방에 필요한 재료와 도구가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다는 사실을 확인한 것. 당황한 이선민과 달리 코드 쿤스트는 "괜찮지 않나?"라는 말을 반복하며 머쓱해 한다. 열악한 주방 환경에서도 이선민은 준비한 재료를 활용해 요리를 이어간다. 그가 코드 쿤스트를 위해 어떤 메뉴를 완성할지, 평소 입맛이 까다로운 코드 쿤스트의 반응은 어떨지 관심이 쏠린다.

코드 쿤스트는 이선민의 스타일링에도 도전한다. 앞서 전현무와 박지현을 꾸며줬던 그는 이번에도 직접 의상을 골라주기로 한다. 이선민의 평소 패션 취향을 파악한 뒤 자신의 옷방까지 공개하며 새로운 스타일을 제안할 예정이다.

'나 혼자 산다'는 23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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