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다감이 호화 조리원에서 아이를 돌보고 있다. / 사진=한다감 SNS
배우 한다감이 호화 조리원에서 아이를 돌보고 있다. / 사진=한다감 SNS
배우 한다감이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한다감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주 방송 이후에 많은 분이 축하와 안부 연락을 주셨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한다감이 조리원에서 갓 태어난 아이를 돌보며 몸을 회복하고 있는 모습. 특히 넓은 사이즈에 발코니까지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 470만 원에 달하는 1인용 안락의자 등도 놓여 있어 시선을 끌었다.
사진=한다감 SNS
사진=한다감 SNS
사진=한다감 SNS
사진=한다감 SNS
한다감은 "회복 기간이라서 비몽사몽 인사드렸는데 축하해 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린다🙏🏻"라면서 "늦은 나이에 주원이와 만났지만 예쁘고 건강하게 키워 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다감은 1980년생으로 올해 47세다. 2020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6년 만인 지난달 아들을 낳았다. 연예계 최고령 산모로 시선을 끌었다.

그는 과거 한 예능에서 1000평 규모의 한옥 저택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집에는 찜질방부터 연회실, 바비큐 공간까지 마련돼 있고, 집 주변을 산책하는 데만 약 30분 걸릴 정도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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