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소희 인스타그램
사진 = 한소희 인스타그램
배우 한소희가 금발 헤어스타일과 과감한 올블랙 패션으로 독보적인 매력을 뽐냈다.

한소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달리는 이모지를 담은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한소희는 유럽풍 건물이 늘어선 넓은 광장에서 올블랙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크롭톱에 몸에 밀착되는 블랙 팬츠를 매치해 잘록한 허리와 마른 몸매를 강조했다. 여기에 투박한 디자인의 롱부츠와 선글라스를 더해 시크하면서도 힙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 = 한소희 인스타그램
사진 = 한소희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한소희는 한쪽 다리를 살짝 구부린 채 고개를 뒤로 젖히고 하늘을 올려다보고 있다. 밝은 금발과 블랙 의상의 선명한 대비가 돋보이는 가운데 길게 뻗은 팔다리와 자연스러운 포즈가 모델 같은 비율을 더욱 부각했다.
사진 = 한소희 인스타그램
사진 = 한소희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한소희는 실내에서 카메라를 높이 들어 셀카를 촬영했다. 위에서 내려다보는 독특한 구도 속에서 고개를 들어 렌즈를 응시하며 또렷한 눈매와 오뚝한 콧날을 드러냈다.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금발 머리카락과 은은한 미소가 어우러져 앞선 사진과는 다른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아냈다.

마지막 사진에서 한소희는 선글라스를 머리 위로 올린 채 손가락을 코끝 가까이에 대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여러 로고와 흰색 라인 장식이 들어간 블랙 집업을 착용해 스포티한 매력을 살렸으며 짧은 금발 헤어스타일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강렬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사진 = 한소희 인스타그램
사진 = 한소희 인스타그램
이가운데 한소희는 현재 휠라의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 중이다. 지난 8월 휠라의 2026 가을·겨울 캠페인에 참여한 데 이어 최근에는 휠라의 문화예술 프로젝트에도 참여했다.

한편 한소희는영화 '인턴'을' 통해 관객들과 만났으며 패션 브랜드의 글로벌 앰버서더 활동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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