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이모티콘들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지민이 자신의 일상을 공유한 모습. 대형 생활용품점에서 물건을 고른 후 다양한 종류의 맥주를 즐겼음을 인증했다.
앞서 지민은 지난 6월 새 앨범 발매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술도 못 마시는 내가 한 달 내내 매일 술을 마셔야 잠에 들 수 있었다. 약으로는 해결되지 않았다"고 호소한 바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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