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시그니엘 철와룡 고마워요 여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아영은 서울 잠실에 위치한 시그니엘 서울에서 애프터눈 티를 즐기고 있다. 통창 너머로 서울 시내와 산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탁 트인 전망이 눈길을 끈다.
이아영은 트위드 재킷을 입고 단정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테이블 위에는 타르트와 마카롱, 초콜릿 디저트 등 다양한 메뉴가 차려져 있다. 샴페인 잔까지 놓여 있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이아영이 방문한 곳은 시그니엘 서울 79층에 위치한 '더 라운지'다. 이곳의 애프터눈 티 세트는 올해 7월 기준 2인에 17만원으로 알려졌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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