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거리인데 무려 17만원…‘재혼’ 이아영, 변호사 남편 덕분에 시그니엘 입성
간식거리인데 무려 17만원…‘재혼’ 이아영, 변호사 남편 덕분에 시그니엘 입성
'돌싱글즈' 출신 이아영이 재혼 후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이아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시그니엘 철와룡 고마워요 여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아영은 서울 잠실에 위치한 시그니엘 서울에서 애프터눈 티를 즐기고 있다. 통창 너머로 서울 시내와 산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탁 트인 전망이 눈길을 끈다.

이아영은 트위드 재킷을 입고 단정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테이블 위에는 타르트와 마카롱, 초콜릿 디저트 등 다양한 메뉴가 차려져 있다. 샴페인 잔까지 놓여 있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간식거리인데 무려 17만원…‘재혼’ 이아영, 변호사 남편 덕분에 시그니엘 입성
특히 이아영이 남편 심규덕을 향해 "고마워요 여보"라고 애정을 표현한 점도 눈길을 끈다. 재혼 후에도 신혼 분위기를 이어가는 두 사람의 일상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아영이 방문한 곳은 시그니엘 서울 79층에 위치한 '더 라운지'다. 이곳의 애프터눈 티 세트는 올해 7월 기준 2인에 17만원으로 알려졌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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