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가 공식석상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 사진=곽튜브 SNS
곽튜브가 공식석상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 사진=곽튜브 SNS
여행 유튜버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주식 시장 하락세에 절박한 심경을 표출했다.

곽튜브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제 그만, 제발 그만"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곽튜브가 구매한 반도체 전문 기업 S사의 주식이 하락세를 그리고 있는 모습. 손실률은 38.16%에 달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곽튜브 SNS
사진=곽튜브 SNS
곽튜브는 여행 유튜버로 유명세를 얻으면서 방송 활동을 병행하기 시작했다. 현재 ENA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MBN '전현무계획4',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4' 등에 고정으로 출연 중이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아내는 공무원으로 곽튜브보다 5살 연하다. 곽튜브는 올해 결혼 예정이었으나, 아내의 혼전임신으로 식을 앞당겼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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