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출신 겸 배우 하니(안희연)가 넥서스이엔엠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사진=넥서스이엔엠
EXID 출신 겸 배우 하니(안희연)가 넥서스이엔엠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사진=넥서스이엔엠
EXID 출신 겸 배우 하니(안희연, 34)가 써브라임을 7년 만에 떠난 후 넥서스이엔엠과 새출발한다.

16일 넥서스이엔엠은 안희연과의 전속계약 소식을 알리며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배우 안희연과 함께하게 돼 기쁘다. 탄탄한 연기력과 자신만의 색깔을 갖춘 배우인 만큼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한 새 프로필에서 안희연은 어두운 컬러의 재킷을 착용한 채 차분하면서도 깊이 있는 눈빛을 자아내고 있다. 박시한 핏의 셋업 스타일링과 길게 늘어뜨린 웨이브 헤어, 계절감을 살린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눈길을 사로잡는다.
EXID 출신 겸 배우 하니(안희연)가 넥서스이엔엠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사진=넥서스이엔엠
EXID 출신 겸 배우 하니(안희연)가 넥서스이엔엠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사진=넥서스이엔엠
안희연은 드라마 '엑스엑스(XX)', '유 레이즈 미 업(You Raise Me Up)', '판타G스팟', '사랑이라 말해요'와 영화 '국가대표2', '어른들은 몰라요'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현재 방영 중인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에서 주인공 한규림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안희연이 합류한 넥서스이엔엠은 송지효, 수애, 이선빈, 정유진, 이호원, 오경화, 황인식 등이 소속되어 있다. 특히 EXID 활동을 함께 했었던 박정화도 소속 배우로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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