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E채널 '서인영의 유행꼰대'
사진 = E채널 '서인영의 유행꼰대'
'서인영의 유행꼰대' 가수 문희준이 H.O.T. 30주년 공연을 언급했다.

15일 E채널 '서인영의 유행꼰대' 3회는 '아이돌'을 주제로 꾸며졌고, 문희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서인영은 문희준을 보고 반가워하며 "난 문희준 오빠 팬이었다. 콘서트도 보러 갔다"고 반겼다.

근황을 묻자 문희준은 "작년 11월에 H.O.T. (완전체) 공연을 했다"며 지난 무대를 언급했다.
사진 = E채널 '서인영의 유행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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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주년 공연에 대해서는 "이번에 30주년 공연하기 위해서 대화만 11개월 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올해 남은 시간을 두고는 "이번 년도가 몇 달 안 남은 그런 상황"이라고 짚었다. 서인영은 "슬프다"라며 아쉬운 표정을 지었다.

한편 H.O.T.는 1996년 9월 7일 데뷔해 '전사의 후예', '캔디', '행복', ‘We Are The Future’, '아이야!' 등을 히트시켰다.

2001년 해체 이후에는 2018년 MBC '무한도전' 토토가 특집을 통해 다시 뭉쳤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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