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해~ 너무 너무 행복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차량 뒷좌석에 앉아 한쪽 팔을 뻗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자연스럽게 풀어 내린 긴 생머리에 짙은 색상의 상의를 입고 편안한 매력을 드러냈다. 화려한 장식 없이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가 돋보이며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마지막 사진에서 김지영은 아기를 품에 안은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아기띠에 안긴 딸을 한 팔로 감싸 안고 다른 손으로는 자신을 가리키는 듯한 포즈를 취했다. 머리 위에 분홍색 하트가 떠 있는 사진 효과까지 더해져 사랑스러운 모녀의 모습이 담겼다. 김지영의 옆에는 고개를 숙인 남편의 모습도 함께 포착됐다.
한편 김지영은 독서 모임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CEO와 결혼했으며 첫 딸을 출산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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