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김지영 인스타그램
사진 = 김지영 인스타그램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출산 후 딸과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해~ 너무 너무 행복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차량 뒷좌석에 앉아 한쪽 팔을 뻗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자연스럽게 풀어 내린 긴 생머리에 짙은 색상의 상의를 입고 편안한 매력을 드러냈다. 화려한 장식 없이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가 돋보이며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 = 김지영 인스타그램
사진 = 김지영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김지영은 검은색 상의를 입고 긴 머리를 느슨하게 묶은 채 바 테이블에 앉아 있다. 한쪽 손으로 얼굴을 살짝 받치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특히 옅은 미소와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져 수수하면서도 단아한 미모를 뽐냈다.
사진 = 김지영 인스타그램
사진 = 김지영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김지영은 회색 계열의 트랙 재킷과 편안한 팬츠를 매치한 스포티한 차림으로 계단에 앉아 있다. 한 손에 휴대전화를 들고 화면을 바라보며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긴 머리와 생기 있는 표정이 어우러져 발랄한 매력을 드러냈다.

마지막 사진에서 김지영은 아기를 품에 안은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아기띠에 안긴 딸을 한 팔로 감싸 안고 다른 손으로는 자신을 가리키는 듯한 포즈를 취했다. 머리 위에 분홍색 하트가 떠 있는 사진 효과까지 더해져 사랑스러운 모녀의 모습이 담겼다. 김지영의 옆에는 고개를 숙인 남편의 모습도 함께 포착됐다.
사진 = 김지영 인스타그램
사진 = 김지영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 애기 낳고 백배는 더 예뻐진 것 같아요", "너무 예뻐", "정말 행복전도사에요", "지영님이 행복하시다니 저두 해피", "어후 청순해라"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김지영은 독서 모임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CEO와 결혼했으며 첫 딸을 출산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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