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엘리야 인스타그램
사진 = 이엘리야 인스타그램
배우 이엘리야가 긴 생머리와 청순한 미모가 돋보이는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이엘리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엘리야는 화이트 소파에 앉아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다. 브라운 컬러의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블랙 의상을 입고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드러냈다. 또렷한 눈매와 오뚝한 콧날, 은은한 광택이 감도는 입술이 조화를 이루며 인형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사진 = 이엘리야 인스타그램
사진 = 이엘리야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이엘리야는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앞선 사진의 차분한 표정과 달리 입꼬리를 올리며 한층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어깨 아래로 길게 내려오는 생머리와 심플한 블랙 스타일링이 어우러져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1990년생으로 36세인 이엘리야는 TV조선 '미스트롯4'에서 최종 TOP8에 오르며 배우뿐 아니라 가수로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소속사 없이 직접 스케줄을 관리하면서 가수 활동과 고려대학교 대학원 학업을 병행하는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엘리야는 tvN 드라마 '세이렌'에 출연하는 등 연기와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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