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강 오랜만"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해 질 무렵 한강을 배경으로 서서 입술을 살짝 내민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푸른빛이 도는 넉넉한 집업 후드에 흰색 상의를 받쳐 입고, 검은 머리를 뒤로 올려 묶어 편안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붉게 물든 하늘과 강 건너 도시의 불빛이 어우러진 가운데, 또렷한 눈매와 자연스러운 얼굴이 청순한 매력을 돋보이게 한다.
이를 본 팬들은 "앞으로도 쭉 이렇게 행복하게 인생을 즐기면서 지내요", "와 너무 예쁘다", "너무 예뻐", "보기만 해도 너무 행복해", "진짜 귀여워", "같이가고 싶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4년생으로 32세인 혜리는 지난 2015년 tvN 드라마 '응답하라1988'에서 귀여운 매력을 뽐낸 바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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