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25기 영자 인스타그램
사진 = 25기 영자 인스타그램
'나는 솔로' 25기 영자가 '나솔사계' 출연 이후 물가에서 촬영한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25기 영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도 이모지를 담은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25기 영자는 잔잔한 물가를 배경으로 서서 고개를 옆으로 돌린 채 먼 곳을 바라보고 있다. 회색 반소매 티셔츠에 연청색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하고 밝은 회색 볼캡을 눌러쓴 편안한 차림이다. 뒤로 묶은 머리카락과 어깨에 멘 검은색 가방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더하며 모자 아래로 드러난 옆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사진 = 25기 영자 인스타그램
사진 = 25기 영자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25기 영자는 몸을 옆으로 돌리고 고개를 뒤로 젖혀 하늘을 올려다보고 있다. 양손을 바지 주머니에 넣은 채 턱을 높이 든 포즈가 인상적이다. 몸에 붙는 회색 티셔츠와 넉넉한 데님 팬츠가 대비를 이루며 군더더기 없는 캐주얼 스타일을 완성했다. 구름 사이로 분홍빛이 번진 하늘과 잔잔한 수면이 어우러져 한층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사진 = 25기 영자 인스타그램
사진 = 25기 영자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25기 영자는 물가에 놓인 나무 벤치에 앉아 상체를 살짝 돌린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한쪽 팔을 뒤편 테이블에 걸치고 다리를 편안하게 굽힌 자세로 넉넉한 데님 팬츠와 커다란 검은색 숄더백이 돋보인다. 모자 아래로 드러난 날렵한 턱선과 자연스럽게 묶은 머리카락이 수수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살렸다.

마지막 사진에서 25기 영자는 같은 벤치에 앉아 몸을 뒤로 돌리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모자 챙 아래로 눈매를 드러낸 채 입술을 살짝 벌린 모습으로 앞선 사진과는 다른 표정을 보여준다. 한 손을 허벅지 위에 올리고 다리를 길게 뻗은 편안한 포즈에 검은색 가방과 연청색 데님 팬츠가 어우러져 자연스러운 일상 패션을 완성했다.
사진 = 25기 영자 인스타그램
사진 = 25기 영자 인스타그램
한편 25기 영자는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의 '솔로민박-한 번 더 특집'에서 20기 영식과 서로를 최종 선택하며 커플이 됐다. 그러나 방송 이후 두 사람은 실제 연인 관계로 이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25기 영자는 종영 후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 참석하지 못한 것과 관련해 자신의 SNS에 소속사 계약 경위와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이번 게시물에서는 별다른 설명 없이 파도 이모지와 함께 물가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며 편안한 일상을 전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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