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기 영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도 이모지를 담은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25기 영자는 잔잔한 물가를 배경으로 서서 고개를 옆으로 돌린 채 먼 곳을 바라보고 있다. 회색 반소매 티셔츠에 연청색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하고 밝은 회색 볼캡을 눌러쓴 편안한 차림이다. 뒤로 묶은 머리카락과 어깨에 멘 검은색 가방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더하며 모자 아래로 드러난 옆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마지막 사진에서 25기 영자는 같은 벤치에 앉아 몸을 뒤로 돌리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모자 챙 아래로 눈매를 드러낸 채 입술을 살짝 벌린 모습으로 앞선 사진과는 다른 표정을 보여준다. 한 손을 허벅지 위에 올리고 다리를 길게 뻗은 편안한 포즈에 검은색 가방과 연청색 데님 팬츠가 어우러져 자연스러운 일상 패션을 완성했다.
또한 25기 영자는 종영 후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 참석하지 못한 것과 관련해 자신의 SNS에 소속사 계약 경위와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이번 게시물에서는 별다른 설명 없이 파도 이모지와 함께 물가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며 편안한 일상을 전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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