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세븐이 베이비샤워 파티를 열었다. / 사진=이다해 SNS
이다해, 세븐이 베이비샤워 파티를 열었다. / 사진=이다해 SNS
이다해, 세븐 부부가 행복한 베이비샤워 파티를 즐겼다.

이다해는 15일 자신의 SNS에 "끝나고 집에 가는 길에 소나기(shower)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다해와 세븐의 베이비샤워 현장이 담겼다. 전체적으로 핑크톤으로 꾸며진 파티 장소에는 분홍색을 비롯해 흰색, 금색 풍선으로 화려하게 꾸며졌다. 벽면에는 'hello baby'라는 문구가 걸렸다. 이다해와 세븐, 아기 '해븐이'의 모습이 담긴 대형 사진과 'Happy Baby Shower'라는 문구가 특별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다해는 흰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넉넉하게 떨어지는 원피스 아래로 임신 중인 D라인이 자연스럽게 드러났다. 머리를 단정하게 올려 묶은 그는 양손 가득 꽃다발을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이다해, 세븐이 베이비샤워 파티를 열었다. / 사진=이다해 SNS
이다해, 세븐이 베이비샤워 파티를 열었다. / 사진=이다해 SNS
이다해는 지인들이 준비한 선물을 하나씩 확인하며 기뻐했고, 세븐은 참석자들 앞에서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워했다. 꽃다발, 아기용품뿐만 아니라 명품 브랜드의 쇼핑백도 포착돼 출산을 앞둔 부부를 향한 지인들의 축하와 애정을 짐작하게 했다.

이다해와 세븐은 약 8년간의 열애 끝에 2023년 5월 결혼했다. 오는 11월 딸 출산 예정이다. 부부는 서울 강남, 마포 등 총 자산 가치 약 325억원의 건물 3채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상하이에서 거주하고 있는 집은 매매가 50억원대로, 월세 600만원에 살고 있다고 전해졌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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