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방송되는 ENA·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보령 '사계민박'의 마지막 날과 출연자들의 최종 선택이 공개된다.
이날 미스터 조는 7기 옥순을 위한 선물 이벤트를 마련한다. 그는 옥순이 민박에서 입었던 옷과 첫인상 선택 당시의 상황을 떠올릴 수 있도록 선물을 포장한다. 이를 받은 옥순은 환하게 웃으며 "몸 둘 바를 모르겠다"고 말한다. 미스터 조의 정성에 감동한 옥순이 최종 선택에서 어떤 결정을 내릴지 관심이 모인다.
미스터 서는 준비한 꽃다발을 영자에게 건넨다. 영자는 꽃을 받은 뒤 미스터 서에게 "내 옆에 와봐"라며 함께 사진을 찍자고 제안한다.
미스터 공은 국화에게 산책을 제안하고 직접 쓴 편지를 전달한다. 그는 "우리 둘이 있었던 일을 다 적었다"며 그동안의 시간을 돌아본다. 국화는 "미스터 공 님을 진짜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며 "덕분에 편안하게 시간을 보냈다"고 답한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는 이날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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