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사 측은 15일 공식입장을 통해 “언론시사회, 상영 전 무대 인사가 부득이한 사정으로 취소됐다‘며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당초 이날 오후 진행되는 언론배급시사회 전 김혜자가 무대에 올라 취재진에게 인사를 전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행사를 약 1시간 30분 여 앞두고 김혜자의 참석이 취소됐다.
김혜자가 출연하는 ‘여전히 찬란하게’는 인생에서 가장 빛났던 시절을 함께 보낸 단짝 친구를 60년 만에 다시 만나게 된 순옥의 이야기를 담았다.
김혜자를 비롯해 배우 박서경, 최주은, 문성현, 차미경, 조성하, 이세영 등이 출연하며 오는 21일 개봉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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