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박보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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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검이 록시땅 브랜드 행사에서 환한 미소와 다채로운 포즈를 선보이며 근황을 공개했다.

박보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here Little Dreams Takes Root, Love Grows loccitane"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 박보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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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박보검은 야외에서 노란색 록시땅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한쪽 눈을 찡긋하고 있다. 흰색 긴팔 상의를 겹쳐 입은 편안한 차림에 양손을 얼굴 가까이 들어 올려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이마 위로 자연스럽게 내려온 검은 머리카락과 입가에 번진 미소가 훈훈한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사진 = 박보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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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사진에서 박보검은 노란색 차양 아래 마련된 록시땅 제품 진열대 뒤에서 상체를 살짝 숙이고 손을 흔들고 있다. 카메라를 향해 부드럽게 미소 짓는 모습으로 가지런한 헤어스타일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 박보검은 목에 걸린 스트랩의 장식을 한 손으로 들어 보이며 옆을 향해 환하게 웃고 있다. 노란색 티셔츠와 흰색 소매가 산뜻한 분위기를 더하는 가운데, 활짝 웃으며 드러낸 하얀 치아와 선명한 얼굴선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 = 박보검 인스타그램
사진 = 박보검 인스타그램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박보검은 록시땅 건물 앞에 서서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둥근 선글라스에 베이지색 패턴 니트와 검은색 바지를 매치한 모습으로 양손을 바지 주머니에 넣고 환하게 웃고 있다. 앞선 사진과는 다른 세련된 스타일링이 박보검의 훤칠한 비주얼과 어우러진다.
사진 = 박보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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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사진에서 박보검은 따뜻한 주황빛 조명 아래 헤드폰을 착용하고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패턴이 들어간 반소매 니트에 선글라스를 걸어두고 휴대전화를 바라보며 살짝 미소 짓는 모습이다. 자연스럽게 넘긴 머리와 부드러운 옆얼굴이 차분한 매력을 더한다.

한편 1993년생으로 33세인 박보검은 록시땅의 브랜드 앰배서더로 활동하고 있으며 경기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열린 '2026 록록워크(LOC LOC WALK)' 행사에 참석했다. 박보검은 참가자들과 함께 달리기에 참여하며 브랜드가 전하는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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