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 출산하고 100일도 안 지났는데…몸 만들러 헬스장 출석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출산 후 100일도 채 지나지 않은 시점에 운동에 나선 근황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늘 귀찮지만 일단 왔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헬스장에서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몸에 밀착되는 갈색 운동복을 입은 그는 군살 없는 허리 라인과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검은색 모자를 눌러쓴 채 편안한 차림으로 운동에 나선 모습이다.

특히 김지영은 출산한 지 100일도 지나지 않았음에도 꾸준히 자기관리에 나서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출산 후 얼마 지나지 않은 시기에도 운동을 위해 헬스장을 찾는 부지런함이 돋보인다.

김지영은 앞서 출산 후 육아에 전념하는 일상을 공개해 왔다. 육아로 바쁜 와중에도 자신만의 시간을 내 운동을 이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김지영은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결혼해 딸을 품에 안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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