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지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은퇴한 지 15년, 저에게는 새로운 도전이었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신수지가 리듬체조 의상을 입고 볼을 안고 있는 모습. 특히 두 다리 무릎 아래로 붉은 자국이 넓게 퍼져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앞서 신수지는 지난 1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천만기인쇼'에 출연했다. 이날 그는 공과 훌라후프, 리본을 자유자재로 다루며 현역 시절을 떠올리게 했다.
한편 신수지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를 은퇴한 후 방송인으로 활동하며 2014년 프로볼러에 도전해 합격했다. 현재 다양한 종목의 운동에 도전하면서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