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2.8kg 현재 모습!"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조혜련이 대기실에서 헤어와 메이크업을 완성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조혜련은 도드라진 쇄골뼈와 가녀려진 팔뚝살 등을 보여주며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있음을 알렸다.
이같은 게시물에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 안정환의 아내는 "말라깽이야"라며 감탄했다. 그 외 동료 개그우먼들은 "너무 예뻐요", "어머어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0년생으로 올해 57세인 조혜련은 1993년 데뷔해 33주년을 맞았다. 전 배우자 소생의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2014년 재혼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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