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조혜련이 다이어트에 성공 중인 근황을 전하고 있다. / 사진=조혜련 SNS
코미디언 조혜련이 다이어트에 성공 중인 근황을 전하고 있다. / 사진=조혜련 SNS
개그우먼 조혜련이 다이어트에 순항 중인 근황을 전했다.

조혜련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2.8kg 현재 모습!"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조혜련이 대기실에서 헤어와 메이크업을 완성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조혜련은 도드라진 쇄골뼈와 가녀려진 팔뚝살 등을 보여주며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있음을 알렸다.

이같은 게시물에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 안정환의 아내는 "말라깽이야"라며 감탄했다. 그 외 동료 개그우먼들은 "너무 예뻐요", "어머어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코미디언 조혜련이 다이어트에 성공 중인 근황을 전하고 있다. / 사진=조혜련 SNS
코미디언 조혜련이 다이어트에 성공 중인 근황을 전하고 있다. / 사진=조혜련 SNS
앞서 조혜련은 지난해 8월 61kg에서 체중 감량을 시작해 약 9kg을 감량했다. 허리둘레도 24인치까지 줄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1970년생으로 올해 57세인 조혜련은 1993년 데뷔해 33주년을 맞았다. 전 배우자 소생의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2014년 재혼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