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라잉/ 사진=FN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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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엔플라잉이 미니 9집 활동을 마무리하고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엔플라잉은 지난 14일 방송된 MBC M, MBC every1 '쇼챔피언'을 마지막으로 아홉 번째 미니앨범 'Still'(스틸)의 공식 활동을 마쳤다.

엔플라잉은 지난 8일 미니 9집 'Still'을 발매하고 타이틀곡은 '잔불 (Still)'로 대중과 만났다. 엔플라잉은 앨범 발매를 기념해 서울 청계광장에서 스페셜 라이브 공연을 열고 약 3000명의 관객과 함께했다. 이후 음악방송에서 밴드 연주와 라이브 보컬을 선보이며 신곡 무대를 이어갔다.
엔플라잉/ 사진=FN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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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가수들과 보컬 챌린지도 진행했다. '잔불 (Still)'의 후렴구를 부르는 이번 챌린지에는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정동하, 키스오브라이프 하늘, 임정희, 이즈나 최정은, 스테이씨 윤, 드래곤포니 안태규, 슈퍼주니어 려욱, 적재, 루시 신광일, 비투비 서은광, 권은비, 데이식스 영케이, HYNN(박혜원), 우즈, 아이브 이서, 오마이걸 효정 등이 참여했다.

이 외에도 신보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서울을 비롯해 대구, 부산, 광주 등에 LP 청음 공간을 운영했으며, 향수 브랜드와 협업한 프로모션도 선보였다. 그 결과 음반 차트에서는 발매 첫날 써클차트 일간 리테일 앨범 차트 1위, 한터차트 일간 음반 차트 2위를 기록했다.

엔플라잉은 아시아 투어 '2026 NFlying LIVE &CON5 : into REM'을 통해 공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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