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한빈은 15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첫 번째 EP 'DEAD:ALIVE'의 타이틀곡 'UNDEAD'와 수록곡 'Killin' Me'를 선보인다. 지난 12일 앨범 발매 이후 첫 솔로 음악방송 출연으로, 'UNDEAD' 무대는 이날 처음 공개된다.
'UNDEAD'는 자신과 소중한 사람을 위해 고통과 시련을 견뎌내겠다는 의지를 담은 곡이다. 함께 선보이는 'Killin' Me'는 두려움에 맞서 자신의 감정을 통제해 나가는 과정을 그렸다. 성한빈은 앞서 단체 안무를 담은 'Killin' Me' 퍼포먼스 비디오를 공개한 바 있다.
첫 솔로 앨범은 해외 아이튠즈 차트에도 이름을 올렸다. 지난 13일 기준 'UNDEAD'는 칠레,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태국 등 4개 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EP 'DEAD:ALIVE'는 마카오와 필리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대만과 베트남 등에서도 톱 10에 진입했다.
'DEAD:ALIVE'는 성한빈이 데뷔 3년 만에 발표한 첫 솔로 EP다. 성한빈은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음악방송 등에서 솔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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