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33기 옥순 인스타그램
사진 = 33기 옥순 인스타그램
'나는 솔로' 33기 옥순이 방송 종영 후 발랄한 일상을 공개했다.

33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탄산 충전 완료!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33기 옥순은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를 배경으로 카메라를 향해 손을 뻗으며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검은색 재킷에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모습으로 입술을 동그랗게 내민 장난스러운 표정이 눈길을 끈다. 카메라 가까이 내민 손가락과 또렷한 눈매가 어우러져 귀엽고 발랄한 매력을 드러냈다.
사진 = 33기 옥순 인스타그램
사진 = 33기 옥순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33기 옥순은 유리 난간 앞에 서서 초록색 탄산음료 캔을 입가에 가져가고 있다. 검은색 재킷 아래로 흰색 짧은 바지가 드러나며 허리 아래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가 뒷모습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한 손을 허리에 올린 채 옆을 바라보는 자연스러운 자세에서는 늘씬한 실루엣과 편안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이를 본 팬들은 "정말 성격 좋은 분이세요", "예쁘고 마음씨도착한 옥순님", "너무 예뻐", "빨리 좋은 분 만나시길", "너무 예쁜데요", "깜찍하네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33기 옥순은 ENA·SBS Plus '나는솔로' 모태솔로 특집에 출연했다. 33기 옥순은 무려 1999년생이라는 어린 나이로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냈지만 최종 선택을 하지 않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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