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춥고 평온한 코펜하겐"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코펜하겐의 거리에서 검은색 롱코트를 입고 한쪽을 바라보고 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엄정화는 넉넉한 실루엣의 코트에 검은색 상의와 바지를 매치해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 손으로 커다란 가죽 가방을 잡은 채 서 있는 모습에서는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돋보인다.
한편 엄정화는 1969년생으로 57세다. 또 엄정화는 영화 '오케이 마담2'에 출연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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