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가 넘 맘에 들고.."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윤하는 거울 앞에서 휴대전화를 양손으로 들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턱선 부근까지 내려오는 짧은 단발머리를 옆으로 가르마 타 자연스럽게 정돈한 윤하는 화면을 내려다보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쪽 귀가 드러나는 헤어스타일에 작은 귀걸이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검은색 긴팔 상의에 청바지를 입은 윤하는 목에 작은 패턴이 들어간 검은색 스카프를 둘러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더했다. 허리에는 검은색 가방을 착용했으며, 한쪽 팔에 검은색 겉옷을 걸친 편안한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짧아진 머리와 부드러운 미소가 어우러지며 한층 산뜻한 인상을 남겼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이뻐요", "헉 오랜만에 보는 숏컷이다", "너무 예뻐", "언니는 어떤 모습이든 다 이뻐", "단발 너무 예쁘네요 누나", "와 오랜만이다 단발"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8년생으로 38세인 윤하는 최근 공연 무대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 윤하는 과학 교육 영상을 제작하는 크리에이터와 결혼 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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