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백합 인스타그램
사진 = 백합 인스타그램
'나솔사계' 출연자 백합이 바쁜 일상과 예상치 못한 일들로 고생하고 있다는 근황을 전했다.

백합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근황 집에있다가 일하고 애기봄 요즘 일이 많고 예상치 못한 일들이 터져서 고생중"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백합은 밤이 내려앉은 야외에서 아기를 앞에 안은 채 양손을 활짝 펼쳐 보이고 있다. 붉은색 셔츠에 검은색 바지를 입고 머리를 단정하게 묶은 백합은 고개를 살짝 기울여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아기는 크림색 아기띠에 안겨 있다.

사진 = 백합 인스타그램
사진 = 백합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백합은 실내에서 카메라를 가까이 바라보며 손가락을 볼에 대고 있다. 짙은 남색 상의를 입고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모습으로 살짝 미소 지은 표정과 또렷한 눈매가 돋보인다. 화려한 장식 없이 수수한 차림에서도 맑고 청순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팬들은 "언아름답다", "근황 좋아요", "너무 예뻐", "최고미녀", "누나이쁘세용", "진짜 이쁘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백합은 '나는솔로' 22기 상철과 서로를 최종 선택하며 커플이 됐다. 이후 라이브 방송에서 두 사람은 실제로 연인이 됐다고 밝히며 '촌장엔터테인먼트TV' 유튜브에 출연해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후 22기 상철과 '나솔사계' 백합이 팔로워 목록에서 상대의 계정을 지운 뒤 함께 찍은 사진까지 삭제한 사실이 확인되며 결별설이 불거진 바 있다. 온라인상에선 관련 정황을 캡처해 공유하는 글이 잇따르며 팬들은 두 사람의 결별을 걱정하며 질문을 쏟아냈지만 두 사람 모두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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