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합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근황 집에있다가 일하고 애기봄 요즘 일이 많고 예상치 못한 일들이 터져서 고생중"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백합은 밤이 내려앉은 야외에서 아기를 앞에 안은 채 양손을 활짝 펼쳐 보이고 있다. 붉은색 셔츠에 검은색 바지를 입고 머리를 단정하게 묶은 백합은 고개를 살짝 기울여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아기는 크림색 아기띠에 안겨 있다.
이를 본 팬들은 "언아름답다", "근황 좋아요", "너무 예뻐", "최고미녀", "누나이쁘세용", "진짜 이쁘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백합은 '나는솔로' 22기 상철과 서로를 최종 선택하며 커플이 됐다. 이후 라이브 방송에서 두 사람은 실제로 연인이 됐다고 밝히며 '촌장엔터테인먼트TV' 유튜브에 출연해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후 22기 상철과 '나솔사계' 백합이 팔로워 목록에서 상대의 계정을 지운 뒤 함께 찍은 사진까지 삭제한 사실이 확인되며 결별설이 불거진 바 있다. 온라인상에선 관련 정황을 캡처해 공유하는 글이 잇따르며 팬들은 두 사람의 결별을 걱정하며 질문을 쏟아냈지만 두 사람 모두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박정민은 마흔이라 안 돼"…연상호 감독, 김현주 子로 배현성 택한 이유 ('실낙원')[인터뷰③]](https://img.tenasia.co.kr/photo/202610/BF.46049905.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