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가 어때서~"…22기 영숙, 곧 마흔이지만 당당하게 코코넛 배 탑승
'나는 솔로' 22기 영숙이 나이를 잊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22기 영숙은 최근 자신의 SNS에 "코코넛 배 타는데 내 나이가 어때서~~~~ 나오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영숙은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여행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야자수가 우거진 수로를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특히 영숙은 어깨와 팔 라인이 시원하게 드러나는 아이보리색 홀터넥 의상을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목을 감싸는 디자인과 은은한 자수 장식이 우아한 분위기를 더했다. 여기에 자연스럽게 내려온 앞머리와 화장기 옅은 메이크업으로 한층 어려 보이는 비주얼을 완성했다.
"내 나이가 어때서~"…22기 영숙, 곧 마흔이지만 당당하게 코코넛 배 탑승
"내 나이가 어때서~"…22기 영숙, 곧 마흔이지만 당당하게 코코넛 배 탑승
영숙은 1990년생으로 올해 36세, 세는나이로는 37세다. 30대 후반에 접어든 나이에도 잡티 없이 매끈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특히 자신의 나이를 유쾌하게 언급하는 모습에서 특유의 발랄한 매력이 느껴진다.
"내 나이가 어때서~"…22기 영숙, 곧 마흔이지만 당당하게 코코넛 배 탑승
한편 영숙은 ENA·SBS Plus 예능 '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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