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김준수와 김재중의 콘서트 현장을 찾았다. / 사진=이정현 SNS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김준수와 김재중의 콘서트 현장을 찾았다. / 사진=이정현 SNS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인증샷에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이정현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초대해줘서 넘 고마웠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정현이 가수 김준수와 김재중 사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이정현은 빼어난 미모를 보이고 있음에도 세 사람의 얼굴 대부분에 그림자가 드리우자 "조명... 아..."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김준수와 김재중의 콘서트 현장을 찾았다. / 사진=이정현 SNS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김준수와 김재중의 콘서트 현장을 찾았다. / 사진=이정현 SNS
한편 1980년생으로 올해 47세인 이정현은 1996년 영화 '꽃잎'으로 데뷔했다. 그는 '와', '바꿔' 등으로 화려하면서도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보여 가수로 유명세를 얻었다. 이후 2019년 3세 연하의 정형외과 의사와 결혼해 2022년과 2024년 딸을 출산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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