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가 성심당에서 통 큰 소비를 했다. / 사진=이지혜 SNS
이지혜가 성심당에서 통 큰 소비를 했다. / 사진=이지혜 SNS
가수 이지혜가 성심당에서 대량으로 빵을 구매하며 남다른 플렉스를 선보였다.

이지혜는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노부부의 출장"이라는 글과 함께 남편 문재완과 대전을 방문한 근황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대전의 유명 빵집인 성심당을 찾아 빵을 구매했다. 그는 남편과 함께 줄을 서서 차례를 기다렸으며, 자신을 알아본 시민들에게 반갑게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이지혜가 공개한 구매 내역이었다. 사진에는 빵과 케이크 등을 담은 것으로 보이는 보냉백 11개가 나란히 놓여 있다. 이지혜는 사진에 "우리 모두의 것"이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한 번의 방문으로 11개에 달하는 보냉백을 채운 통 큰 소비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가족과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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