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김지영'에는 '엄마가 됐지만 나도 놓치고 싶지 않아서. 중심잡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지난 7월 첫딸을 출산한 김지영이 육아 중인 일상이 공개됐다.
김지영은 시부모님의 이사 선물로 식탁을 선물했다. 그는 "어머님의 취향을 고려해서 고심 끝에 골랐다"고 설명했다.
김지영은 2023년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지난 2월 6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 7월 첫딸을 품에 안았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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