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이 육아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김지영' 유튜브 캡처
김지영이 육아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김지영' 유튜브 캡처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육아를 도와주기 위해 집 근처로 이사 온 시부모님께 감사를 전했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김지영'에는 '엄마가 됐지만 나도 놓치고 싶지 않아서. 중심잡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지난 7월 첫딸을 출산한 김지영이 육아 중인 일상이 공개됐다.
김지영이 육아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김지영' 유튜브 캡처
김지영이 육아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김지영' 유튜브 캡처
김지영은 운동하며 출산 후 달라진 체형을 회복하기 위해 노력했다. 근황을 공개하던 그는 "감사하게도 시부모님이 우리 집에서 500m 거리에 이사를 와주셨다"고 밝혔다. 이어 "오로지 슬이를 위해 우리 부탁을 기꺼이 들어주셨다"며 "부모님의 사랑이 얼마나 크고 깊은지 감히 가늠조차 못 하겠다"고 털어놨다.

김지영은 시부모님의 이사 선물로 식탁을 선물했다. 그는 "어머님의 취향을 고려해서 고심 끝에 골랐다"고 설명했다.

김지영은 2023년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지난 2월 6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 7월 첫딸을 품에 안았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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