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당 술값만 13.5만원인데…20기 정숙, 샴페인도 5성급 호텔에서
인당 술값만 13.5만원인데…20기 정숙, 샴페인도 5성급 호텔에서
'나는 솔로' 20기 정숙이 럭셔리한 일상을 공개했다.

20기 정숙은 최근 자신의 SNS에 "요즘 완전 꽂힌 에겐녀룩. 에겐녀 코트 입고 친구들이랑 샴페인 마시러 다녀왔어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숙은 서울의 한 고급 호텔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이보리색 미니 코트에 블랙 롱부츠를 매치한 모습이다. 허리 벨트로 잘록한 라인을 강조한 정숙은 짧은 코트 아래로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목까지 올라오는 하이넥 디자인과 풍성한 웨이브 헤어스타일이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여기에 명품 브랜드의 브라운색 가방을 매치해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정숙은 이날 친구들과 함께 호텔에서 샴페인을 즐겼다고 밝혔다. 그는 "샴페인 좋아하시는 분들 여기 완전 추천"이라며 "요즘 그랜드 하얏트에서 1인당 13만 5000원 내면 2시간 동안 샴페인을 무제한으로 마실 수 있더라구용"이라고 설명했다.

1인당 13만 5000원이라는 가격에도 샴페인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호텔 프로그램에 만족감을 드러낸 것. 화려한 패션부터 고급 호텔에서의 여유로운 시간까지 정숙의 일상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숙은 ENA·SBS Plus '나는 솔로' 20기 출연자로, 방송 당시 영호와의 과감한 스킨십으로 '뽀뽀녀'라는 별명을 얻으며 화제를 모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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