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펀덱스 리포트에 따르면 '나 혼자 산다'는 10월 2주 차 TV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출연자 부문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 지난 방송에서 동두천 생활을 공개한 배우 김민은 같은 기간 TV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올랐다. '무지개 라이브'에 처음 출연한 이후 2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
김민은 자연과 가까운 곳에 마련한 독특한 집과 자신만의 생활 방식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방송 이후 SNS와 유튜브 등에서도 관련 영상이 확산됐으며, 재출연을 요청하는 시청자들의 반응이 이어졌다.
시청률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 '나 혼자 산다'는 10월 2주 차 주간 2054 시청률에서 예능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하며 2주 연속 정상을 유지했다.
한편 이번 주 방송에서는 구성환이 면허시험을 함께 준비했던 동생과 오토바이 라이딩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된다. 배우 서범준이 대전의 빵지순례 버스에 탑승하는 일상도 담길 예정이다.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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