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손담비 SNS
사진=손담비 SNS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공구(공동구매) 활동에 열중인 근황을 전했다.

손담비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밥 먹고 나면 혈당 관리를 위해 발부터 움직이기!"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손담비가 발 마사지기 위에 올라서 몸을 비틀고 있는 모습. 그러나 몰라보게 앙상해진 두 다리에 제품 보단 손담비의 몸매에 눈길이 쏠렸다.
사진=손담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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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손담비는 한 방송을 통해 "만삭일 때 67kg이었다가 46kg까지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손담비는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2022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 딸을 출산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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