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당 밥값만 최대 57만원인데…아옳이, 홍콩 레스토랑 또 가고 싶다고
인당 밥값만 최대 57만원인데…아옳이, 홍콩 레스토랑 또 가고 싶다고
인플루언서 아옳이(본명 김민영)가 홍콩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즐겼다.

김민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홍콩 가면 무조건 재방문하고 싶은 레스토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영은 홍콩의 고급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고 있다. 회색 니트 카디건을 착용한 그는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한 손에는 로제 와인이 담긴 잔을 들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김민영이 방문한 곳은 홍콩의 고급 레스토랑 '렌보(LENVO)'다. 세련된 인테리어와 차분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공간에서 특별한 식사를 즐긴 모습이다.

김민영이 방문한 렌볼은 홍콩 세인트레지스 호텔 3층에 위치한 프렌치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이다. 공식 메뉴에 따르면 3코스 런치는 1인당 788홍콩달러(약 15만원), 5코스 디너는 2088홍콩달러(약 40만원), 7코스는 2988홍콩달러(약 57만원)다. 여기에 10%의 서비스 요금이 별도로 붙으며 와인을 곁들이면 식사 비용은 더욱 높아진다.

김민영은 고급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와인을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홍콩을 다시 방문한다면 꼭 재방문하고 싶다고 밝힐 만큼 레스토랑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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