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시작에 불과하지만 우리 가족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큰 행복을 준비하며. 버...터...라...이희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햇살이 들어오는 창가에 아기 옷과 손수건 등이 빼곡하게 널려 있는 모습이 담겼다. 대형 빨래 건조대는 물론 아래쪽 작은 건조대까지 각종 아기용품으로 가득 채워져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이희영은 셋째 출산을 앞두고 신생아를 맞이하기 위한 준비에 한창인 모습이다. 작은 아기 옷과 손수건을 하나하나 세탁해 말리는 모습에서 예비 다둥이 엄마의 설렘이 느껴진다.
한편 조현우는 2016년 3세 연상의 이희영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부부는 셋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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