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지우가 모녀 동반 데이트를 인증하고 있다. / 사진=최지우 SNS
배우 최지우가 모녀 동반 데이트를 인증하고 있다. / 사진=최지우 SNS
배우 최지우가 일본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최지우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최지우가 일본을 방문한 모습. 특히 사진들 중 여행에 동반한 인물들이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최지우는 자신의 모친 그리고 딸과 함께 일본을 찾았다. 특히 2020년생인 딸은 6살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소녀 같은 분위기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앞서 최지우는 지난 5월 모친과 단둘만의 일본 여행을 인증한 바 있다.

한편 최지우는 1975년생이다. 1994년 MBC 드라마 '천국의 나그네'로 데뷔해 2002년 '겨울연가'로 국내외에 이름을 알렸다. 이후 SBS '천국의 계단', MBC '에어시티', tvN '두 번째 스무살', tvN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등 다수의 히트작에 출연했다.

최지우는 2018년 9세 연하의 IT 업계 종사자와 결혼해 44세 나이에 득녀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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