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유튜버 곽튜브가 200일 된 아들을 안은 채 미소를 짓고 있다. / 사진=곽튜브 SNS
여행 유튜버 곽튜브가 200일 된 아들을 안은 채 미소를 짓고 있다. / 사진=곽튜브 SNS
여행 유튜버 곽튜브가 아들이 효자 면모를 톡톡히 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곽튜브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현관에서 잠든 아들 녀석"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곽튜브의 아들이 유모차에 탑승한 채 곤히 잠을 자고 있는 모습. 외출 전인지 후인지는 알 수 없으나, 방송에서 보여줬던 순한 성격이 다시 한번 보여져 눈길을 끌었다.
사진=곽튜브 SNS
사진=곽튜브 SNS
곽튜브는 최근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육아 근황을 전한 바 있다. 당시 아들은 잘 울지 않고, 잠이 들어도 쉽게 깨지 않는 모습 등을 보여 '유니콘 아기'라는 별명이 붙기도 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아내는 공무원으로 곽튜브보다 5살 연하다. 곽튜브는 올해 결혼 예정이었으나, 아내의 혼전임신으로 식을 앞당겼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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