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현관에서 잠든 아들 녀석"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곽튜브의 아들이 유모차에 탑승한 채 곤히 잠을 자고 있는 모습. 외출 전인지 후인지는 알 수 없으나, 방송에서 보여줬던 순한 성격이 다시 한번 보여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아내는 공무원으로 곽튜브보다 5살 연하다. 곽튜브는 올해 결혼 예정이었으나, 아내의 혼전임신으로 식을 앞당겼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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