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밥 소믈리에 자격증 취득에 도전한 김신영과 새집으로 이사한 이주승의 일상이 그려졌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은 수도권 가구 시청률 5.2%, 2054 시청률 3.2%를 기록하며 두 부문 모두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특히 10월 둘째 주 주간 2054 시청률에서도 예능 프로그램 정상을 차지하며 2주 연속 1위를 유지했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장면은 김신영이 집을 방문한 류혜영에게 직접 준비한 음식을 대접하는 순간이었다. 김신영이 만든 LA갈비김치찜과 밥을 맛본 류혜영은 박수를 치며 만족감을 표현했고, 해당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5.9%를 기록했다.
오는 16일 방송에서는 구성환이 면허시험에서 만난 동생과 오토바이 여행에 나서는 모습과 서범준이 대전의 '빵지순례 버스'를 타고 여러 빵집을 방문하는 일상이 공개된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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