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10월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에 따르면 송강이 1위, 이준영이 2위에 올랐다. 3위는 지창욱이 차지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9월 13일부터 10월 13일까지 방영된 드라마에 출연한 배우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분석에 활용된 브랜드 빅데이터는 총 6293만4772개로, 지난달 5558만237개보다 13.23% 증가했다.
1위를 차지한 송강의 브랜드평판지수는 401만7408로 집계됐다. 참여지수 57만4774, 미디어지수 59만5089, 소통지수 220만6006, 커뮤니티지수 64만1538을 기록했다.
2위 이준영은 브랜드평판지수 379만9264를 기록했다. 참여지수 57만6319, 미디어지수 60만629, 소통지수 203만1910, 커뮤니티지수 59만406으로 분석됐다.
이어 지창욱이 브랜드평판지수 313만6255로 3위에 올랐다. 서강준은 310만9962로 4위, 공효진은 284만9138로 5위를 차지했다.
한편 4위는 서강준이 차지했으며 공효진, 손예진, 안은진, 하석진, 정준원, 이준혁이 뒤를 이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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