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연하와 결혼’ 김영희, 수액 팩만 5개 주렁주렁…워킹맘의 현실
‘10살 연하와 결혼’ 김영희, 수액 팩만 5개 주렁주렁…워킹맘의 현실
개그우먼 김영희가 병원에 입원한 근황을 공개했다.

김영희는 최근 자신의 SNS에 "결국 입원"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 입원실에 수액 팩 5개가 매달려 있는 모습이 담겼다. 수액 줄이 여러 갈래로 늘어져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김영희가 직접 입원 소식을 알리면서 건강 상태에 대한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김영희는 그동안 방송과 공연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동시에 딸 육아에도 힘써왔다. 일과 육아를 병행하며 바쁜 일상을 보내온 만큼 갑작스러운 입원 소식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다만 구체적인 입원 사유와 현재 건강 상태는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김영희는 2021년 10세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해서 양을 두고 있다. 현재 KBS2 '개그콘서트'를 비롯해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 중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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