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SBS PLUS '나는솔로' 측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미방분※ 34기_첫인상 선택에 나타난 두 명의 퀸! 그녀들의 매력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남성 출연진의 표심은 순자와 현숙에게 집중됐다. 영수는 영숙, 정숙, 옥순, 순자 순으로 인사를 건넨 뒤 최종적으로 순자를 선택했다.
영수는 "처음 들어올 때부터 보여준 선한 인상이 눈에 들어왔다"며 편지를 읽어 마음을 전했다. 영식은 "짐을 옮길 때 도움을 받았던 인연이 깊게 남았다"며 순자를 향해 호감을 나타냈다. 영호 역시 "첫 만남에서 순자님의 차분하고 단정한 모습에 매력을 느꼈다"며 선택의 이유를 밝혔다.
광수는 "등장 후 긴 시간 동안 자리를 지키면서도 밝은 미소를 잃지 않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5박 6일 동안 옆에서 지켜보고 싶고 고기를 구워주겠다"고 편지를 전달했다.
상철 역시 "현숙님의 상큼한 미소가 눈에 들어왔다"며 "앞으로 많은 대화를 통해 서로를 알아가고 싶다"고 진심을 전했다.
남성 출연자들은 각자 준비한 편지를 직접 낭독하며 여성 출연자들과 대화를 나눴고 첫인상을 깊게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며 34기의 활기찬 포문을 열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