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송선미 인스타그램
사진 = 송선미 인스타그램
배우 송선미가 연극 무대를 응원하러 찾아온 김혜수와 함께 아름다운 투샷을 공개했다.

송선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멀리 찾아와 응원의 말씀 아끼지 않고 건네주신 혜수언니♡제가 많이 사랑합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송선미는 회색 후드 집업을 입고 김혜수와 나란히 서서 환하게 웃고 있다. 자연스럽게 넘긴 검은 머리에 헤드셋 마이크를 착용한 송선미는 눈매가 부드럽게 접힐 만큼 밝은 미소를 지으며 특유의 단아한 미모를 뽐냈다. 옆에 선 김혜수는 검은색 볼캡과 가죽 재킷을 매치해 시크한 매력을 드러냈으며, 송선미를 향해 손바닥을 펼쳐 보이는 포즈로 다정한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 = 송선미 인스타그램
사진 = 송선미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송선미는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은은하게 미소 짓고 있다. 한쪽 손으로 작은 손하트를 만들고 다른 팔은 자연스럽게 감싼 모습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아낸다. 김혜수는 송선미의 어깨에 팔을 두르고 손바닥으로 송선미를 가리키며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보였다. 검은색 가죽 재킷의 강렬한 분위기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진 김혜수의 세련된 미모는 송선미의 청순하고 우아한 분위기와 조화를 이뤘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들 너무 아름다우세요", "멋있어요", "너무 예뻐", "완전 너무 예뻐요", "제가좋아하는두언니들의만남이네요", "미인 둘 보고 잠 다 깸" 등의 댓글을 달았다.

송선미는 서울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공연된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무대에 올랐다. 김혜수는 송선미의 공연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현장을 찾았으며 이에 송선미는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두 배우가 나란히 선 사진에서는 서로를 향한 애정 어린 모습과 변함없는 미모가 함께 눈길을 끌었다.

송선미는 최근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공연을 마쳤으며 배우 활동과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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