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안현모 인스타그램
사진 = 안현모 인스타그램
방송인 안현모가 톰 크루즈의 영화 '디거' 관련 활동을 전하며 단아한 근황을 공개했다.

안현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록 이냐리투 감독님은 만나지 못했지만..라플위클리 에서 #톰크루즈 디거록웰 형님을🪏해보았습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현모는 짙은 갈색 벽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앞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리고 머리를 뒤로 묶은 헤어스타일에 흰색 블라우스를 입어 단아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목선을 따라 부드럽게 이어지는 브이넥 디자인과 섬세한 프릴 장식이 여성스러운 매력을 더한다. 화려한 액세서리 없이 깔끔하게 연출한 스타일링 속에서 안현모의 커다란 눈망울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이를 본 팬들은 "멋짐멋짐", "현모씨 화이팅", "너무 예뻐", "이쁨", "사랑해요", "누나 예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3년생으로 43세인 안현모는 2017년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결혼한 후 2023년 11월 파경을 맞았다. 이혼 이후에도 본업과 본업 외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