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혜가 순백의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 사진=박경혜 SNS
박경혜가 순백의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 사진=박경혜 SNS
배우 박경혜가 순백의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박경혜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글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경혜는 플리츠 주름이 들어간 흰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손을 모으고 포즈를 취하거나 바닥에 앉아 다른 곳을 응시하는 등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고양이를 연상시키는 특유의 도도한 표정이 눈길을 끌었다.
 박경혜가 순백의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 사진=박경혜 SNS
박경혜가 순백의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 사진=박경혜 SNS
 박경혜가 순백의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 사진=박경혜 SNS
박경혜가 순백의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 사진=박경혜 SNS
박경혜는 순백의 드레스에 허리에 블랙 리본 포인트를 주면서 세련된 패션을 완성했다. 긴 머리는 자연스럽게 늘어뜨려 청순하고 단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박경혜는 이날 2026 서울드라마어워즈에 참석해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박경혜는 유튜브 채널 '경혜볼래'를 통해 시상식을 앞두고 다이어트하는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5일 만에 2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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