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김소연 인스타그램
사진 = 김소연 인스타그램
배우 김소연이 차분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가 돋보이는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김소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클로버 이모지와 함께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연은 테이블 옆에 앉아 손가락을 입술 가까이에 댄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검은색 상의에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반묶음으로 연출해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은색 손목시계가 세련된 느낌을 더한다. 부드럽게 떨어지는 얼굴선과 오뚝한 콧날, 또렷한 눈매가 옆모습에서 돋보인다.
사진 = 김소연 인스타그램
사진 = 김소연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김소연은 같은 자세를 유지하면서 고개를 돌려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손끝을 입술에 가볍게 댄 포즈와 차분한 표정이 어우러져 우아한 매력을 드러낸다. 얼굴 옆으로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머리카락과 깊이 있는 눈빛이 김소연 특유의 고혹적인 분위기를 강조한다.

이를 본 팬들은 "넘넘 예쁘세요", "항상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제 최애배우", "어떤 모습도 천사", "언니 분위기깡패에여"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0년생으로 46세인 김소연은 1994년 SBS 드라마 '공룡선생'으로 대중 앞에 등장했다. 2017년 6월 배우 이상우와 결혼했으며 2021년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를 통해 생애 첫 연기대상을 거머쥐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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